국명 (커먼네임) : 등목어




학명 :  Anabas testudineus


최대 사이즈 : 20-25cm 정도


수온 : 25-28도


합사 가능어종 :  입에 들어가지 않을 사이즈의 중형 바브, 구라미, 캣피쉬 등




상세 설명 : 등. 목. 어. 말 그대로 나무를 기어오르는 물고기 입니다

정말 어이없는 네이밍 같지만 실제로 나무를 기어오르는 독특한 습성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주로 오염에 취약한 고여있는 물에 살다보니 서식지가 너무 열악해지면 
튼튼한 지느러미를 이용해 물밖으로 기어나와서 다른 장소로 옮겨다닙니다
물 밖에서도 호흡이 가능한 라비린스 기관을 가진 아나반티드 어종의 대표격 되는 물고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수질 악화에 강한 편이라 사육은 매우 쉽지만,
아무거나 너무 잘 먹는 잡식성인지라.. 입에 들어가기만 한다면 물고기도 잘 먹으니 소형어와의 합사는 피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뚜껑이 없으면 밖으로 잘 뛰쳐나가는 종이니 뚜껑도 꼭 구비해주시길 권장드립니다..